장폐색 의심 · 배가 붓고 토하며 가스가 안 나올 때
단순 변비와 달리 장이 막히면 음식·액체·가스가 지나가기 어려워져요. 부분 폐색에는 설사가 동반될 수도 있어요.
그림은 이해를 돕는 예시입니다. 실제 돌봄은 아래 설명과 환자별 계획을 따르세요.

1.배변만 보지 않기
환자·가족·의료진“배가 붓고 토하는데 변비약부터 먹일까요?”
왜 그럴까요? 암·수술 후 유착 등으로 장이 막히면 복통·팽만·구토와 가스/대변 감소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요.
이렇게 도와요. 마지막 변·가스, 배가 불러오는 정도·통증·구토 시작을 확인해요. 설사가 있다고 막힘이 없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2.억지 섭취·자가 처치 멈춤
환자·가족·의료진“먹이기보다 먼저 담당팀에 연락할게요.”
왜 그럴까요? 막힌 장에 음식·물을 강제로 더 넣거나 임의 완하제·관장을 쓰면 불편과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이렇게 도와요. 의심 변화가 있으면 즉시 담당팀에 연락해 다음 섭취·약·관급식 여부를 지시받아요. 억지로 먹이거나 관으로 밀어 넣지 않아요.

3.구토와 호흡 안전
환자·가족·의료진“토할 때 혼자 두지 않고 호흡을 볼게요.”
왜 그럴까요? 반복 구토는 탈수·전해질 문제와 흡인 위험을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도와요. 의식과 호흡을 살피고 안전한 자세를 도와요. 심한 지속 복통·반복 구토·실신·의식 변화는 즉시 응급 도움을 요청해요.

4.목표에 맞춘 치료 상담
환자·가족·의료진“부담과 편안함을 함께 설명해주세요.”
왜 그럴까요? 감압·수액·약·시술/수술의 이득과 부담은 막힌 위치·원인·전신 상태·돌봄 목표에 따라 달라요.
이렇게 도와요. 진료 시 증상 시각·장루/관 정보·마지막 약·섭취를 전달해요. 완화 중심이어도 통증·구토를 줄이는 치료를 상담하고 받은 계획을 인계해요.
준비물
- 환자별 치료·돌봄 계획과 주간·야간 연락처
- 증상 시작 시각과 실제 시행·반응을 적을 기록
시작 전 확인
- 환자의 동의와 평소 상태, 최근 치료·약 변경을 확인해요. 위급하면 학습·앱 기록보다 연락이 먼저예요.
이유를 이해하기
- 암·수술 후 유착 등으로 장이 막히면 복통·팽만·구토와 가스/대변 감소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요.
- 막힌 장에 음식·물을 강제로 더 넣거나 임의 완하제·관장을 쓰면 불편과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 반복 구토는 탈수·전해질 문제와 흡인 위험을 만들 수 있어요.
- 감압·수액·약·시술/수술의 이득과 부담은 막힌 위치·원인·전신 상태·돌봄 목표에 따라 달라요.
지금 할 수 있는 돌봄
- 마지막 변·가스, 배가 불러오는 정도·통증·구토 시작을 확인해요. 설사가 있다고 막힘이 없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 의심 변화가 있으면 즉시 담당팀에 연락해 다음 섭취·약·관급식 여부를 지시받아요. 억지로 먹이거나 관으로 밀어 넣지 않아요.
- 의식과 호흡을 살피고 안전한 자세를 도와요. 심한 지속 복통·반복 구토·실신·의식 변화는 즉시 응급 도움을 요청해요.
- 진료 시 증상 시각·장루/관 정보·마지막 약·섭취를 전달해요. 완화 중심이어도 통증·구토를 줄이는 치료를 상담하고 받은 계획을 인계해요.
이렇게 말해보세요
정답 대본이 아닌 대화 예시입니다. 환자의 말과 원하는 속도를 먼저 들어주세요.
환자에게 짧게 설명하기
“배가 붓고 토하는데 변비약부터 먹일까요?”
피할 말: “그냥 참거나 혼자 판단하면 돼요.”
피해야 할 행동
- 섬유질·물을 무조건 늘리거나 배를 세게 마사지하지 않아요.
- 임의 관장·장루 세척·완하제·관급식 속도 증가를 하지 않아요.
마친 뒤 남길 기록
- 마지막 배변·가스·배변 횟수와 성상, 복통·팽만·구토
- 섭취 중단/변경 지시·연락 시각·시행한 도움과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