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구토 · 먹이기 전에 불편부터
항암제·진통제·변비 등 여러 이유로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억지로 먹이는 대신 원인 평가와 처방된 예방 약·증상 때 쓰는 추가 약 계획을 확인하세요.
그림은 이해를 돕는 예시입니다. 실제 돌봄은 아래 설명과 환자별 계획을 따르세요.

1.토하는 동안 멈춰요
가족·간호사“지금은 음식과 물을 더 드리지 않을게요.”
왜 그럴까요? 구토 중 먹이거나 의식이 흐린 상태에서 마시게 하면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도와요. 깨어 있으면 상체를 올리고 용기를 가까이 둬요. 의식 저하·숨참은 즉시 도움을 요청해요.

2.냄새와 자극 줄이기
가족·간호사“냄새나는 음식은 잠시 치울게요.”
왜 그럴까요? 음식 냄새·큰 식사는 메스꺼움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와요. 환자가 편한 환기와 음식을 고르고, 가라앉은 뒤 삼킴·수분 계획에 맞춰 소량씩 시도해요.

3.예방 약도 확인
가족·간호사“증상이 없어도 정해진 예방 약인가요?”
왜 그럴까요? 항암 관련 구토는 미리 쓰는 약과 증상 때 쓰는 약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와요. 처방 시각·횟수·추가 약 사용 조건을 확인해요. 약을 토했다면 임의로 다시 먹이지 말고 문의해요.

4.양상과 동반 증상 전달
가족·간호사“몇 번인지, 배가 아픈지도 알려드릴게요.”
왜 그럴까요? 반복 구토·탈수·장폐색 등은 식사 조절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도와요. 발생 횟수·내용물·복통·변과 가스·소변·약 효과를 기록해 연락해요.
준비물
- 환자별 돌봄·처방 계획과 주간·야간 연락처
- 관찰 기록과 이 주제에 대해 교육받은 준비물
시작 전 확인
- 환자의 동의를 구하고 평소 상태와 달라진 점을 확인해요.
- 처방·퇴원 교육서와 응급 연락 계획을 먼저 확인해요. 심한 증상은 기록보다 연락이 먼저예요.
이유를 이해하기
- 구토 중 먹이거나 의식이 흐린 상태에서 마시게 하면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 음식 냄새·큰 식사는 메스꺼움을 더할 수 있습니다.
- 항암 관련 구토는 미리 쓰는 약과 증상 때 쓰는 약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반복 구토·탈수·장폐색 등은 식사 조절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돌봄
- 깨어 있으면 상체를 올리고 용기를 가까이 둬요. 의식 저하·숨참은 즉시 도움을 요청해요.
- 환자가 편한 환기와 음식을 고르고, 가라앉은 뒤 삼킴·수분 계획에 맞춰 소량씩 시도해요.
- 처방 시각·횟수·추가 약 사용 조건을 확인해요. 약을 토했다면 임의로 다시 먹이지 말고 문의해요.
- 발생 횟수·내용물·복통·변과 가스·소변·약 효과를 기록해 연락해요.
이렇게 말해보세요
정답 대본이 아닌 대화 예시입니다. 환자의 말과 원하는 속도를 먼저 들어주세요.
도움 주기 전
“지금은 음식과 물을 더 드리지 않을게요.”
피할 말: “다 원래 그런 거니까 참으세요.”
피해야 할 행동
- 구토 중 억지로 먹이거나 평평하게 눕히지 않아요.
- 토한 약을 무조건 재투여하거나 다른 사람 구토약을 쓰지 않아요.
- 심한 복부 팽만·배출 중단을 흔한 항암 부작용으로 넘기지 않아요.
마친 뒤 남길 기록
- 증상 이름·시작 시각·정도·부위·평소와의 차이
- 실제 도운 방법·반응·연락/진료 지시와 다음 확인 기준
안내 근거와 검토 상태
출처 확인 2026-10-12 · 환자별 적용은 의료진 확인 필요 · 임상 검토 전 교육 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