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각질·갈라짐 돌봄
각질을 무조건 벗겨내기보다 건조·압박·마찰인지, 치료에 따른 피부 변화인지 먼저 살핍니다. 누워 있는 환자의 뒤꿈치 변화는 욕창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그림은 이해를 돕는 예시입니다. 실제 돌봄은 아래 설명과 환자별 계획을 따르세요.

1.각질부터 떼지 않기
보호자“왜 생겼는지 먼저 볼게요.”
왜 그럴까요? 건조·마찰 외에 항암치료의 영향도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도와요. 최근 약·피부 변화·압박되는 위치를 확인합니다.

2.두꺼움과 상처는 달라요
간호사“붉음·갈라짐·통증도 함께 봐요.”
왜 그럴까요? 피부가 갈라지면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고 감각 저하로 아픔을 못 느낄 수도 있어요.
이렇게 도와요. 손발의 새 변화와 상처를 담당팀에 알립니다.

3.상처 없는 피부의 보습
보호자“부드럽게 돌볼게요.”
왜 그럴까요? 세게 깎거나 약품을 쓰면 새 상처가 생길 수 있어요.
이렇게 도와요. 권장 보습제를 사용하고 칼·각질 제거제는 임의로 쓰지 않습니다.

4.압박과 치료도 확인
간호사“약과 침상 자세도 함께 살펴요.”
왜 그럴까요? 같은 뒤꿈치의 변화라도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어요.
이렇게 도와요. 통증·수포·진물·검은 변화는 바로 평가받습니다.
준비물
- 환자별 돌봄·처방 계획과 주간·야간 연락처
- 관찰 기록과 교육받은 돌봄 준비물
시작 전 확인
- 환자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요. 평소와 달라진 증상이 심하면 돌봄·기록보다 연락이 먼저예요.
이유를 이해하기
- 건조하면 피부가 거칠고 갈라질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압박·마찰은 피부를 두껍게 만들 수 있지만 각질 모양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일부 항암치료는 손발의 붉음·통증·벗겨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새 통증이나 물집을 단순 각질로 보고 제거하지 마세요.
- 당뇨·혈액순환 저하·감각 저하·면역 저하가 있으면 작은 상처도 늦게 발견되거나 악화할 수 있습니다. 고령·항암 환자는 자가 각질 제거보다 의료진 평가가 우선입니다.
- 건조·반복 압력·움직임 감소로 각질이 두꺼워질 수 있고, 항암 관련 손발증후군·감염·혈류 문제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돌봄
- 발바닥·뒤꿈치·발가락 사이를 매일 부드럽게 살피고 색·통증·갈라짐·상처·분비물을 기록하세요.
- 부드럽게 씻고 말린 뒤 상처 없는 건조한 피부에는 담당팀이 권한 보습제를 사용하세요. 벗겨진 부위나 발가락 사이의 습한 피부에 임의로 두껍게 바르지 않습니다.
- 칼·면도날로 자르거나 때밀이·각질 제거제·티눈 약을 임의로 사용하지 마세요. 뜨거운 물에 오래 담그지 말고 신발·양말·침구의 마찰과 뒤꿈치 압박을 줄이는 방법을 상담하세요.
- 발바닥·발가락 사이·뒤꿈치의 붉음·통증·갈라짐을 살피고 씻은 뒤 잘 말려요. 상처 없는 건조한 피부 보습과 압박 줄이기를 팀과 상의해요.
이렇게 말해보세요
정답 대본이 아닌 대화 예시입니다. 환자의 말과 원하는 속도를 먼저 들어주세요.
돌봄을 시작하기 전
“어디가 제일 불편하세요? 편한 속도로 도와드릴게요.”
피할 말: “다 원래 그런 거니까 참으세요.”
피해야 할 행동
- 칼·각질 제거기·산성 제거제·뜨거운 족욕을 임의로 쓰지 않아요. 당뇨·감각 저하·항암 중에는 작은 상처도 주의해요.
마친 뒤 남길 기록
- 관찰 부위·색·통증·붉음/갈라짐·압박 여부와 시각
- 실제 보호/체위 도움·반응·연락 지시; 상처 등급은 임의 진단하지 않기
안내 근거와 검토 상태
출처 확인 2026-10-12 · 환자별 적용은 의료진 확인 필요 · 임상 검토 전 교육 초안